학교-사회 지원

10월 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 – 도시숲 가꾸기 참가자 안내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육센터 맑은샘입니다. 최종 참가자 확인이 늦어져 확인공지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길동생태공원에서의 "도시숲 가꾸기"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 아래의 안내문을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고,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얼굴로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 <도시숲 가꾸기> 참가자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가족환경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는 녹색연합 녹색교육센터입니다. 수많은...

알바트로스야~ 저어새야~~ 모두모두 미안해~~

서울대명초등학교 4학년3반 최지혜 입니다.이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홈페이지>에 기사로도 냈습니다.    지난 5월29일 토요일, 우리가족은 강화도에 <바다지키기 자원봉사>를 갔다.  자동차로 두시간이나 걸려서 강화도 여치리 강화갯벌센터에 도착했다. .  모두다 단체 티셔츠로 갈아입고 제일먼저 팀이름을 정했다. 각 가족은 자기 가족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하나씩 적고, 옆에 가족들이 지어주는...

강화도 갯벌센타를 다녀와서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들을 쌓아나가는 것같습니다.이번 강화도의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또한 제에겐그러한 의미였었습니다. 집에서 녹녹지않은 거리를 달려 강화도 끝자락에 있는 갯벌센터에 도착했습니다.제일 먼저 눈에 뛴것이 커다란 새 형상이였는데나중에 설명을 들으니 '저어새'였습니다.먹이를 잡을때 부리로 휘휘 젓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먼저 아래층의 강의실로 내려가 가족들의 간단한 소개가 있었습니다.한가지씩 자신의 가족에게...

저어새와 그 외 수백 마리의 새들에게

안녕? 난 한나라고해.사람들 대표로 편지를 쓸게.우리들 때문에 너희들이 점점 죽어가잖아.우린 정말 몰랐어.너희가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먹고 죽어가는지.너희의 죽은 친구들의 뱃속에 쓰레기를 보며 너무 미안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그래서 오늘 나, 아빠, 엄마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이 쓰레기를 많이 그리고 열심히 줍고,너희들이 제일 많이 먹이로 착각하는 스티로폼도 최대한 주우려고 노력했어.그중 우리 아빠가 제일 힘썼어.혼자 아주 큰 주머니가 넘쳐나게 주워서 두봉지나...

2010-5월 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

  드디어 바다 지키러 출발~!!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작업을 하러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다시 갯벌로 향합니다~ 3대가 함께 바다를 지키는 지킴이~ 멋있어요! ^^   힘쌘 아버지들이 함께 하셔서 떠내려와 모래바닥에 묻힌 타이어도 뽑아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기운이 넘치는 다솜이 가족들~ 힘껏 손을 흔듭니다.   따봉! ㅎㅎ   돌 사이에 들어간 쓰레기도 다솜이 레이더망에 찰칵!   딸의 손을...

2010-5월 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

  저어새, 마도요, 물떼새 모둠으로 나뉘어 갯벌생태가이드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니 갯가의 풀들도, 생물들도 더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갯벌에 사는 게들과 지렁이들이 신기하지요?  " 미안^^ 잠깐만 너를 더 가까이서 만나고 싶었어- "   " 잠시만 보고, 길을 잃지 않도록 원래 있던 자리로 보내줄게 " 바닷 바람 쐬니, 어머니와 아들의 웃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