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밥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다섯 번째 만남📚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다섯 번째 만남📚

7월 26일 화요일 녹색교육센터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의 다섯 번째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놀밥> 모임인 만큼 기대감과 설렘을 가득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인디그라운드의 지원으로 진행된 <놀밥> 시네마데이에서는 <밥묵자>, <지구 최후의 계란>, <고래의 티타임> 세 편의 짧은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보고 각자의 해석과 느낀 점을 간단하게...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네 번째 만남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네 번째 만남

6월 28일 화요일,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네 번째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책은 <인간의 종말- 여섯번째 대멸종과 인류세의 위기> 입니다. 이번 달 <놀밥>의 길잡이이신 동백 이예송 회원님의 책 소개와 참여자분들의 근황토크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감상평을 공유하고, 길잡이의 주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의 종말>은 생물다양성 파괴로 인한 대멸종에 대해 진단 및 해법을 내리는데요, 책의 저자는...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세 번째 만남📖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세 번째 만남📖

5월 24일 화요일 오후 4시 녹색교육센터의 회원 모임인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의 세 번째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역대 모임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신 만큼 오랜만에 배움터가 도란도란 이야기꽃으로 가득했는데요, 이번 5월 [놀밥]의 길잡이이신 석별 김희영 회원님의 소개와 함께 책에 관한 간단한 감상평을 돌아가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스한 5월의 햇살과 어울리는 이번 모임의 책은 인기 도서로 유명한 박혜윤 작가의 〈숲속의 자본주의자〉였습니다. [놀밥]의...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4월 모임은 남한산성 소풍을 떠났습니다.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4월 모임은 남한산성 소풍을 떠났습니다.

  녹색교육센터의 회원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4월에는 남한산성 소풍을 떠났습니다. 4월 놀밥은 26일 화요일 박노해 작가님의 <걷는 독서>와 함께했습니다. <걷는 독서>와 함께, 봄내음이 가득한 남한산성 숲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이번 4월 소풍에 함께 읽은 <걷는 독서>는 시인이 영혼을 담아 작성한 한 줄 한 줄의 글귀들로 이루어져 있는 책입니다. 소풍에서 낭송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책 이야기를 나누며,...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첫 만남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첫 만남

3월 22일 화요일 오후 4시 녹색교육센터의 회원모임인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첫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모임인만큼, 책에 관하여 이야기 나누기 전 녹색교육센터 소개와 <놀밥> 모임 소개, <놀밥>에 참여해주시는 회원분들의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이번 해의 길잡이이신 김현주 페블 회원님의 소개를 함께했습니다. <놀밥>의 시작을 함께 연 책은 SF소설로 유명한 김초엽 작가의 <지구 끝의 온실>이었습니다....

[모집] 녹색교육센터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6기를 모집합니다

[모집] 녹색교육센터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6기를 모집합니다

    2022년도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놀밥>에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 감사합니다.  (사)녹색교육센터 드림     녹색교육센터의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놀밥>은 녹색이라는 큰 주제 아래에서 자연과학과 인문학 도서를 함께 읽는 녹색교육센터 회원 대상 책읽기 모임입니다. 생태인문학은 생태학과 인문학의 융합 학문으로,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는 이원론적 관점은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회원모임] 놀밥 11월 모임은 ‘온 더 퓨쳐’를 읽었습니다.

[회원모임] 놀밥 11월 모임은 ‘온 더 퓨쳐’를 읽었습니다.

녹색교육센터 생태 인문학책 읽기 회원모임 <놀밥> 11월은 마틴 리스의 <온 더 퓨쳐>를 읽었습니다. <온 더 퓨쳐>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 환경 문제, 우주와 같은 이야기들을 한 권에 엮어냈습니다. 작가인 마틴 리스는 인류의 미래는 과학과 밀접하게 얽혀 있기에, ‘기술과 과학을 현명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를 통하여 알 수 있듯이, 작가는 과학과 기술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가의 어떤 말은 고개를...

[회원모임] 놀밥 10월 모임은 도봉산 소풍을 떠났습니다.

[회원모임] 놀밥 10월 모임은 도봉산 소풍을 떠났습니다.

녹색교육센터 생태인문학 책읽기 모임 10월 모임은 ‘저자와 함께 떠나는 가을 소풍’ 이었습니다. 나무의사 우종영 선생님의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를 읽고 함께 도봉산에 들어 망월사 숲길을 걸었습니다. 10월의 도봉산에는 단풍이 가득 피어서, 우리들의 마음도 덩달아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우종영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도봉산을 걷고, 도착지였던 망월사에서는 예쁘게 핀 단풍을 구경하며 앉아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를 읽은 소감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회원모임] 놀밥 9월 모임은 ‘떨림과 울림’을 읽었습니다.

[회원모임] 놀밥 9월 모임은 ‘떨림과 울림’을 읽었습니다.

녹색교육센터 생태 인문학책 읽기 회원 모임 <놀밥> 9월은 ‘다정한 물리의 언어로 근사하게 세상을 읽는’ 책인 <떨림과 울림>을 읽었습니다. <떨림과 울림>은 물리학자 김상욱의 물리학적, 인문학적 시선을 담아낸 책입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물리를 중심으로, 우리 손의 핸드폰부터 커다란 우주까지 성찰합니다. 생소한 물리학의 개념을 영화와 책을 통해 쉽게 풀어냈습니다. 김상욱 작가의 따듯한 물리 이야기를 읽으며, ‘떨림과 울림’을...

[놀밥 10월모임] 남한산성 가을숲에서 읽은 걷기 예찬

[놀밥 10월모임] 남한산성 가을숲에서 읽은 걷기 예찬

생태인문학 책읽기모임 <놀밥>은 지난 10월 29일 화요일 알록달록한 남한산성 가을숲으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걷기에 대한 깊은 성찰과 사유가 담긴책인 다비드 르 브르통의 <걷기 예찬>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걷기는 삶의 불안과 고뇌를 치료하는 약이다.’ ‘걷는 다는 것은 잠시 동안 혹은 오랫동안 자신의 몸으로 사는 것이다’ 라는 저자의 말에 끄덕이며 삶으로서의 걷기를 하는 1%가 되자는 의견이 모아져 2020년 1월부터 실행에 옮기로 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