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시민교육

[녹색시민] 종로구민 대상(성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과함께’와룡공원팀 출발!

[녹색시민] 종로구민 대상(성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과함께’와룡공원팀 출발!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종로구 환경교육센터로서 종로구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준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과함께>에 최종 선발된 와룡공원 팀 15명이 6월 9일에  첫 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내 호흡을 느끼며 여유롭게 걷고 자연물로 나를 표현해보는 등 자연과 함께 나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위해 치유가 필요하다는 공통적인 욕구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서로를...

[녹색시민]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

[녹색시민]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요즘, 녹색교육센터는 아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되고, 드디어 올해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의 문을 열었습니다. 참고로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은 환경교육 현장의 운영 조정자로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핵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교육지도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랍니다. 벌써 <사회환경교육지도사 2급 양성과정> 1기는 교육 3주 차에...

[녹색시민] 대학로의 생물다양성 지도를 공개합니다!

[녹색시민] 대학로의 생물다양성 지도를 공개합니다!

우리 마을에는 어떤 생명들이 살고 있을까요? 지난여름과 가을, 녹색교육센터는 서울시의 후원과 함께 <우리 마을의 보. 물을 찾아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대학로에서 우리와 삶을 나누는 수많은 보. 물들을 조명하는 시간이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보. 물은 계속 보고 싶은 생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대학로 생물 다양성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큰 틀 안에서 <우리 마을 보. 물 탐사자>, <우리 마을 보....

[녹색시민]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 첫 활동 시작!

[녹색시민]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 첫 활동 시작!

  우리 마을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녹색교육센터가 위치한 종로구에는 수많은 공원들이 있습니다. 그중 마로니에공원과 낙산공원은 도심 속 쉼터와 야경 명소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로 가득한 그 공간에도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생물들을 만나러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에 모였습니다. 7월에는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주변의 역사와 식물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보았어요....

[녹색시민교육] 절기생태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녹색시민교육] 절기생태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때를 알다 해를 살다>의 저자이신 유종반 선생님과 함께 총3강의 '절기생태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때에 맞춰 절기 살이를 하는 것이 지금의 기후위기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오래된 지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절기는 늘 우리에게 묻는다. 절기살이는 절기가 우리에게 무엇을 묻는지, 그 물음을 들어야 한다. 그 물음에 제대로 답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늘 살펴야 한다. '지금이 어떤 때이고,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가? 이때 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시간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시간

지난 2월 18일 화요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3강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시대별로 예술이라는 단어 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예술교육이 주목받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예술교육의 본질과 가치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나아가 국내와 해외의 예술교육 동향을 알아보며 현재 우리의 예술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2강에서 빛깔놀이, 그대로 보기 실습에서 만든 작품들은 3강 모빌 만들기에 활용되었어요. 개성 있는 무늬들이 가득한 조형물과...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

지난 2월 11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이번 2강은 ‘우리의 숲교육과 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먼저 어린 시절에 숲을 만난 순간들을 떠올려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숲에 대한 첫인상은 지금의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숲교육은 자연과 관계를 맺는 귀중한 시간이라는 것도 느꼈어요. 그럼 숲교육에서는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자유롭게 노는 것이었습니다. 이기수...

[녹색시민] 겨울 새 특강 ‘이웃에 사는 새를 만나자!’를 마쳤습니다

[녹색시민] 겨울 새 특강 ‘이웃에 사는 새를 만나자!’를 마쳤습니다

쌓인 눈이 내려 길에 얕은 얼음이 생겼던 2월 5일(수), 어린이대공원 탐조를 마지막으로 겨울 새 특강 '이곳에 사는 새를 만나자'를 마쳤습니다. 영하로 내려간 기온에도 새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에 들뜬 모습으로 만나 공원 안으로 들어갑니다. 3강, 중랑천에서 만났던 물새들과는 달리 공원에 사는 새들은 작고 재빨라 자세한 관찰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바로 앞에서 느티나무 수피를 열심히 뒤지던 나무발발이와 찔레 열매를 먹는 딱새 암컷 등 가까이서 맨눈으로 오랫동안 볼 수도...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첫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첫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월 4일, 녹색교육센터가 준비한 두 번째 겨울 특강인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기수 작가님과 함께하는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는 총 3강으로 이번 1강은 ‘우리의 어린 시절 예술교육과 고정관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참가자분들은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교육장에 왔지만, 예술영역에 어려움을 느끼고 계셨어요. 우리는 왜 예술을 어려워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과거를 되돌아보았지요. 각자 어린 시절 예술교육을 경험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

[녹색시민] 겨울 새 특강 ‘이곳에 사는 새를 만나자!’ 를 진행중입니다.

[녹색시민] 겨울 새 특강 ‘이곳에 사는 새를 만나자!’ 를 진행중입니다.

1월 15일(수) 녹색교육센터의 새해 첫 번째 특강인 '이곳에 사는 새를 만나자!'를 시작하였습니다. 추위 덕분에 겨울은 새를 관찰하기 좋은 시기이지요. 그 좋은 계절에 맞춰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 사는 야생동물인 새를 배우는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1강은 <백두산 새 관찰기>의 저자 박웅 선생님과 함께 새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새를 만나기 위한 예절,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생명을 처음 만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생명을 대하는 법을...

구리시와 함께 환경해설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구리시와 함께 환경해설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구리시에서 활동하는 환경 교육 강사님들이 녹색교육센터에 방문하신 적이 있었지요.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구리시 환경해설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더 많은 구리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교육은 총 5강으로 구성되었는데요. ‘기후 위기 시대의 환경권’이라는 주제의 성공회대학교 조효제 교수님 강의로 문을 열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 속에서 발생하는 현상들로 우리가 침해받고 있는 권리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육경숙...

구리시청 환경교육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구리시청 환경교육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2월 5일, 녹색교육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구리시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입니다. 녹색교육센터에 진행된 2시간의 역량강화교육은 먼저 환경교육자로서의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했어요.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리는 모두 환경교육 운동가라는 센터장님의 말씀은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동시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어서 녹색 교구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녹색교육센터의 그린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