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시민교육

[환경책여행] 호두나무마을로 떠난 환경여행

[환경책여행] 호두나무마을로 떠난 환경여행

호두나무마을로 떠난 환경여행 -기간: 2012.8.14~8.15(1박 2일) -장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 537 광덕산환경교육센터 -책과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 참가자 녹색교육센터 회원 문소연(둥굴레) 책과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은 읽어와야 할 책 두권을 구입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여행 일주일 전 ‘오늘의 지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책 두권을 샀다. 하루에 1/3정도씩 읽으면 다 읽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아쉽게도 결국 다 읽지 못한...

‘책과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책과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녹색교사와 녹색교육센터 회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별이 쏟아지는 숲산책과 두런두런 담소도 나누며 마음을 채우고, 책으로, 그리고 저자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시는 환경 이야기로 지식도 채울 수 있는 시간!   '책과 함께 떠나는 환경여행'입니다!   날짜: 2012년 8월 14일 (화)~ 15일 (수) (1박 2일)   대상: 녹색교사(야생동물 길라잡이, 녹색길라잡이) 이수자, 녹색교육센터 회원 15명 * 녹색교사이수자, 녹색교육센터 회원...

[녹색길라잡이] 녹색길라잡이 샘들, ‘녹길’로 다시 뭉치다!

[녹색길라잡이] 녹색길라잡이 샘들, ‘녹길’로 다시 뭉치다!

녹색길라잡이 심화과정이 끝나고 첫번째 녹길 모임이 6월 14일에,  혜화동 녹색교육센터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던 시간이었습니다.          녹길 선생님들이 직접 음식들을 준비해와 소박한 한접시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만든 메밀전과 약식을 가져오신 달맞이꽃샘은  요리교실을 열어도 좋을만큼의 훌륭한 실력에 다들 감탄하셨다지요! ...

[회원특강] 탁광일 교수님 공개강좌 “숲과 연어는 하나다!”

[회원특강] 탁광일 교수님 공개강좌 “숲과 연어는 하나다!”

  봄바람치고는 제법 거칠었던 비바람이 치던 지난 4월 3일(화) 저녁 7시. 녹색교육센터의 교육장은 짖궂은 날씨가 무색할만큼 참 많은 분들로 가득찼습니다. 바로, 탁광일교수님을 모시고 "숲과 연어는 하나다"라는 주제로. 생태철학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생태학적인 삶속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늦은시간까지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 말씀전하며. 앞으로는 보다...

[토양생태계 교육포럼] 흙속의 작은 우주를 찾아서 (5/27)

[토양생태계 교육포럼] 흙속의 작은 우주를 찾아서 (5/27)

 지난 5월 27일 토양생태계 교육포럼 "흙속의 작은 우주를 찾아서" 는 다양한 토양생태계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흙교육 프로그램이 다른 생태 교육 분야에 비해 부족했던 만큼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참가자분들의 흙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에코샵홀씨의 양경모 대표님과 진행을 맡아주신 조홍범교수님        숲토양의 구조와 특성,...

생태 저자와의 강의 여행!

생태 저자와의 강의 여행!

생태와 생명에 근간을 두는 윤리, 철학, 경제, 예술, 교육 그리고 여행 등을 망라하는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과 만남을 통해서 통섭적이고, 생태적인 삶을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대 상 : 일반시민 대상 □ 날 짜 : 4월 □ 인 원 : 25명 내외 □ 참가비: 1만원(강좌당) □ 장 소 : 부엉이 둥지 □ 후 원 : 자연과 생태 □ 강 사 : 김성호 (서남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 내 용 : 저서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와 함께한 80일’...

[토론회] 국책개발사업과 하천생태계, 그리고 환경교육운동

[토론회] 국책개발사업과 하천생태계, 그리고 환경교육운동

4대강 사업은 정부 주도의 개발 사업이 보여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반대운동이 진행되고 있고, 환경교육 진영도 고민에 빠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개인이나 단체를 넘어서 ‘국가’ 또는 ‘정부’를 극복 또는 변화의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에 관하여, 개인의 생태적 감수성이나 규범을 넘어서 우리 사회의 구조와 시스템에 대해 돌아보는 환경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사회를 설계하고 만들어가기 위한 환경교육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