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0일 저녁, 바쁜 연말 임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시네큐브에서는 환경교육활동가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에코샵홀씨 x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EN) 10주년 공동주최, 홀씨연구소 x 녹색교육센터 주관으로 다큐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을 함께 보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조선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을 단 3일의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오래된 나무들은 베어지고 숲은 깍이고 훼손되었습니다. 다큐영화...
SEEN
[다큐영화상영 초대] 종이 울리는 순간 / 12.30(화) 상영
초대합니다. 함께해요.✨ 왕의 숲, 잃어버린 가리왕산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개발의 명분 뒤에 무엇을 남겼는가'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 입니다. 가리왕산 원시림이 사라져야 했던 과정을 기록한 환경 다큐멘터리로 평창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무대 뒤에서 조용히 사라져야 했던 가리왕산이 품었던 생명의 시간, 지역 주민의 삶,...
제1회 서울 환경교육주간 행사, 녹색교육센터 체험 부스 운영
6월 4일(수), 제1회 서울 환경교육주간 행사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녹색교육센터는 총 2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은 내 친구’를 통해 산양, 반달가슴곰, 하늘다람쥐 등 야생동물 5종을 중심으로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였고, ‘내일은 그린잡, 내 일은 그린잡’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에 주목받는 환경 관련 직업을 #그린잡보드게임‘ 체험으로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녹색직업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2025년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EN) 사무국을 운영합니다.
녹색교육센터는 올해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운영사무국(운영위원장 정미경)을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위기 등 지구적 환경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환경교육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적인 실천이자 대안입니다.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EN)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환경교육의 활성화와 주류화를 위해 연대하고 협력해왔습니다. 운영사무국으로서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환경교육의 역할을 되짚고, 정책 제안과 현장 지원을 통해 환경적으로 깨어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SEEN] 다큐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공동체 상영 진행](https://greenedu.or.kr/wp-content/uploads/sites/18/2025/12/KakaoTalk_20251231_105142062_04-400x250.jpg)
![[다큐영화상영 초대] 종이 울리는 순간 / 12.30(화) 상영](https://greenedu.or.kr/wp-content/uploads/sites/18/2025/12/KakaoTalk_20251208_153937981-40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