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회 지원

날아라 새들아_만남

이른 아침에 모인 스텝전체 회의중 이날 하루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선생님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미국에서 활동중인 어린이 환경운동가 조나단리와 탤런트 권해효 님께서 함께해서 이날 하루는 더욱 풍성했습니다. 만나서...

다솜이 자원봉사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언니와함께 새집 달아주기를 하러 방화역으로 갔다.  다솜이 자원봉사에서 주최한 건데 권혜효아저씨 가족과 어린이 환경지킴이로 고그린맨 vs 심술통 대갈 팍팍 써라는 책을 펴낸 조나단가족도 왔다.  새들에 대한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들으면서 새집 지을 부품을 모아가는 방식이었다.  제일 재미있던 코스는 동화구연 오페라였는데 악기를 연주하는게 참 재미있었다.  두번째로 재미있었던 코스는 새이름...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를 기사로 썼어요.-푸른누리

(방화근린공원에서 다솜이가족자원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새집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과 천적의 피해가 적고 먹이가 있는 방향으로 나무에 새집을 단 모습)2009년 6월 27일,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방화근린공원에서 다솜이가족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 접수를 한 25가족이 참여하여 "날아라 새들아!"라는 주제로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배우고 체험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오전 10시, 방화근린공원에 모인 가족들은 오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보금자리

장마란다.날을 혹여 잘못 잡은건 아닐까, 비가 오면 어쩌나 이런저런 걱정을 하며 기다린 토요일 아침은 맑았다. 아침 일찍 서둘러 몇가지 간식과 물을 담아 서울로 나들이를 떠났다.아이들(?)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버린 중학교2학년 지원이와 고등학교1학년 지은이를 데리고...전철역에서 내려 모이는 장소를 향해 걷고 있는데 조너던리 가족과 만나게 되었다."행사장 가시나요?" "네...어떤 행사요? 아...조너던 리 가족이군요? 그럼 같은 행사장으로 가니 같이 가시죠..." 이렇게...

다솜이 가족자원봉사 ‘날아라 새들아!’

드디어 기다리던 건강한 숲 만들기 체험의 날이다. 안양에서 방화역까지는 꽤 먼 거리였다. 더군다나 환경보호 차원에서 하는 행사이니..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므로.. 늦지 않게 갈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 서둘러야 했다. 더 자려는 아이들을 억지로 깨워서 준비시키고, 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하고, 부랴부랴 나와서, 버스타고, 전철을 3번 갈아타서 방화역에 내려 공원까지 내리 걷는데... 솔직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날은 또 왜 이리 더운지.. 우리 가족은 사실 벌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