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2020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이 시작되었습니다.

2020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이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 6월 새로운 <글꽃숲>이 시작되었습니다.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은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숲체험과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녹색교육센터의 숲생태예술교육 프로그램이지요. 6월부터 <글꽃숲>은 녹색교육센터 주최, 한국숲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꽃숲>은 평일 활동으로 민들레지역아동센터, 사랑지역아동센터,...

2020년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에서 놀자  여름활동을 진행중입니다.

2020년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에서 놀자 여름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프로젝트 ‘와숲’이 지난 5월 28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부터  푸르른 나뭇잎과 색색의 꽃, 새들의 소리가 가득한 숲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며 여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와숲’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다양한 숲체험활동을 통해 생태감수성 회복 및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녹색시민]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 첫 활동 시작!

[녹색시민]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 첫 활동 시작!

  우리 마을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녹색교육센터가 위치한 종로구에는 수많은 공원들이 있습니다. 그중 마로니에공원과 낙산공원은 도심 속 쉼터와 야경 명소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로 가득한 그 공간에도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생물들을 만나러 <우리 마을 보.물 탐사자>에 모였습니다. 7월에는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주변의 역사와 식물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보았어요....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 6월의 책은?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 6월의 책은?

지난 6월 23일,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이 모였습니다. 6월의 책은 <선량한 차별주의자> 입니다.   제목부터 인상적인 이 책은 놀밥에 모임 회원님들에게 공감과 반성을 안겨준 책이었습니다. 서로가 차별하고 차별받았던 기억을 나누며 평등한 미래를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나누었지요. 서로의 이야기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과 촉촉한 장마에도 놀밥은 계속 됩니다. 7월에 만나요:)...

[미래세대] 2019-2020 글꽃숲을 마쳤습니다.

[미래세대] 2019-2020 글꽃숲을 마쳤습니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시작했던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사업이 2020년 5월을 끝으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2019년 9월에는 서울 및 수도권 3개 지역아동센터(꿈터, 비전트리, 시립옥길)의 아이들과 함께 첫 글꽃숲 활동을 시작했지요.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은 늦여름에서부터 이른 봄까지 월 1회 숲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모든 것들을 글로 표현했습니다....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의 소풍!

[회원모임]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의 소풍!

지난 5월 26일,  생태인문한 책 읽기 모임 '놀밥'은 소풍을 떠났습니다. 이번 책은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물건 10>으로 저자이신 박경화 작가님이 놀밥에 함께 해주셨어요. 녹색교육센터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서울 성곽길을 따라 자연을 느끼고, 박경화 작가님과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물건들과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했던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더불어 책 출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출판 관련한 이야기도 잠시 나누었답니다. 놀밥 회원님들과...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첫 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첫 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지난 5월 9일(토) 녹색교육센터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의 첫 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체온측정을 한 후 서로 거리를 멀게 앉아 첫 만남을 시작합니다. 올해 숲틈은 18명의 청소년과 모임리더 박임자 회원이 함께합니다. 올해 숲틈은 '청소년 도시숲 길라잡이'를 주제로 하여, 지난 3년 동안 조사했던 대학로 도시숲과 성곽길 숲의 생태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합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그동안의 활동을 알아보고, 올해의 전체 활동 내용을 살펴본 후 도시숲과 그곳에 사는 생명에...

[녹색시민교육] 절기생태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녹색시민교육] 절기생태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때를 알다 해를 살다>의 저자이신 유종반 선생님과 함께 총3강의 '절기생태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때에 맞춰 절기 살이를 하는 것이 지금의 기후위기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오래된 지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절기는 늘 우리에게 묻는다. 절기살이는 절기가 우리에게 무엇을 묻는지, 그 물음을 들어야 한다. 그 물음에 제대로 답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늘 살펴야 한다. '지금이 어떤 때이고,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가? 이때 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2020년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020년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020년 2월 19일(수) 저녁 6시 녹색교육센터 녹색배움터에서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총회회의록 보고, 2019년 녹색교육센터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활동 및 결산보고, 2020년 사업 및 예산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2022년 15주년을 앞두고 녹색교육센터의 중·장기 비전 수립에 대한 논의와 기후변화 시대 환경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녹색교육센터에 대한 애정으로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열심히, 그리고...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시간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시간

지난 2월 18일 화요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마지막 3강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시대별로 예술이라는 단어 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예술교육이 주목받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예술교육의 본질과 가치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나아가 국내와 해외의 예술교육 동향을 알아보며 현재 우리의 예술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2강에서 빛깔놀이, 그대로 보기 실습에서 만든 작품들은 3강 모빌 만들기에 활용되었어요. 개성 있는 무늬들이 가득한 조형물과...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

[녹색시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

지난 2월 11일, ‘우리는 일상 속의 녹색예술가’ 두 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이번 2강은 ‘우리의 숲교육과 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먼저 어린 시절에 숲을 만난 순간들을 떠올려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숲에 대한 첫인상은 지금의 나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숲교육은 자연과 관계를 맺는 귀중한 시간이라는 것도 느꼈어요. 그럼 숲교육에서는 무엇을 가르치고 배워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자유롭게 노는 것이었습니다. 이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