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녹색시민교육] 자연의 리듬을 놀이로 배우다!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 후기

[녹색시민교육] 자연의 리듬을 놀이로 배우다!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 후기

지난 1월과 2월, 녹색교육센터에서는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 을 3회차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놀자놀자 해랑 놀자>의 지은이이자 생태놀이교육 전문가인 손종례강사님과 우리 땅의 시간을 담은 24절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놀이로 풀어낼지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절기 보자기 위에 알록달록한 24절기 딱지를 놓으며 입춘부터 대한까지 자연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며 손종례 강사님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녹색시민교육]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가을·겨울) 진행

[녹색시민교육]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가을·겨울) 진행

입추를 앞두었던 지난 8월 6일, 녹색교육센터 배움터에서 <환경교육자를 위한 절기+생태놀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놀자 놀자 해랑 놀자」의 손종례 작가님과 함께 가을과 겨울 절기의 흐름을 짚어보며, 우리가 쉽게 놓치기 쉬운 계절의 의미와 자연의 변화를 되새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상반기에 열린 봄·여름 절기 워크숍에 참여했던 익숙한 얼굴들과 새롭게 함께한 참가자들이 모여 단순히 놀이 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자연과 사람, 계절이 어떻게 연결되어...

[회원모임] 3월의 ‘숲치유’, 장병준 회원 후기

[회원모임] 3월의 ‘숲치유’, 장병준 회원 후기

3월 하순의 나무에서는 나무가 물 올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숲속 둥지’에서는 은행나무에서 ‘숲속 쉼터’에서는 느티나무에서 "으르렁~", "텅~" 하는 신비로운 생명의 소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둘러앉아 한강 작가의 ‘나무는’ 시를 돌아가면서 낭송하며 가슴에 사무치는 나무의 의미를 되새겼고 자연을 뜻하는 한 음절 단어로 낱말 맞추기 빙고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돋아나는 움과 싹을 보며 봄의 중간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