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녹색교육센터 배움터에서 홀씨교육연구소 대표인 양경모(나그네) 선생님과 함께하는 <놀이카드 마스터 과정>이 열렸습니다. 환경교육 전문가와 시민들이 모여 식물, 생태계, 야생동물 등 다양한 주제의 놀이카드를 직접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런 점이 특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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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이는 생태계: 보자기 위에 놀이카드를 펼쳐 놓으니 생물과 서식지의 관계가 마법처럼 연결되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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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활동의 재발견: 미세먼지나 날씨 때문에 야외 활동이 어려울 때, 교실 안에서도 충분히 역동적인 생태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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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밀착형 교수법: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진지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아이들에게 생태계의 소중함을 더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놀이 마스터’로 거듭난 하루였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