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교육

2008 야생동물학교 첫날~ 백담사로 가는 길

  버스가 다니지 않는 백담사로 가는 길       벌써부터 보이는 야생동물 친구들의 흔적들... 수달 발자국과 삵 똥, 딱따구리가 쪼아논 나무 부스레기         야생동물 수의사 김영준 쌤과 함께 하여 더욱 흥미로웠던 백담사 가는 길     발걸음을 멈추고 새소리도 들어봅니다.  ...

2008 섬환경캠프 람사르 총회를 가다!!!

   길게 뻗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은 안개로 가득했다.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것과 같이. Na[無]c가 가장 좋아하는 두 개, [자연]과 [아이들]과 다시 함께 하러가는 길은 시간을 100일 전으로 돌리려는 듯 그러했다. 단지 나무들의 잎이 초록에서 노랑과 빨강으로 바뀌었고, 공기가 싸늘해졌을 뿐이었다.  100일 만에 우리 친구들이 다시 모인 자리. 하지만 그 자리가 생각보다 그렇게 반갑지 않았다. 그동안 몇 번 이러저러한...

섬환경캠프 람사르 총회 참가 안내 공지!!!

  안녕하세요, 녹색교육센터입니다.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람사르 총회가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바로 다음주 토요일인 11월 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르 총회에 참석합니다.기획단 친구들이 부스 전시물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일손이 정말 많이 부족하답니다... ㅜㅜ이번주 토요일인 25일은 바로 놀토~시간되는 친구들 녹색교육센터에 1시까지 모여주세요!!! 그럼~본격적인 람사르 총회 출발일정, 준비물, 참가일정 등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친구들 람사르...

백두대간 지킴이 설악산 캠프 (일기)

1. 첫째날 백두대간 지킴이 설악산 캠프에 가기 위해서 새벽4시에 일어나서 4시 30분에 고속버스터미널로 갔다. 3시간 30분 동안 버스를 타서 서울에 도착했다. 그리고 서울에서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같이 갈 아이들을 만나고 9시에 출발을 하였다. 5시간 동안 또 버스를 탔다. 속초에 도착했을 때는 2시쯤 되고, 점심을 먹은 뒤 입소식이 있었다. 그 후에 마당놀이도 있었는데 별로 흥미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경기를 하면서 조원끼리 서로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백두대간 설악산 캠프를 다녀와서…

처음 백두대간 설악산 캠프를 가게 되었다고 말했을때는 아는 사람이 형 밖에 없어서 약간 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출발할 날이 되자 오히려 기대감만 있었다. 처음에 아빠가 새벽 4시에 깨워서 광주 터미널로 데려다 주셨다. 그곳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간 다음 서울에서 연정이 누나가 나와서 아침밥을 사주었다. 그리고 서울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타고 다시 한참을 갔다. 속초 터미널에 도착해서 봉고차를 타고 캠프 를 하는 곳으로 갔다. 그 곳에서 숙소 배정을 해주고...

(설악산)백두대간지킴이

새벽6시쯤..엄마께서 '수민아 일어나야지!!"라고 말하셨을때,나는 이불에 몸을 돌돌 말고서 '안 그래도 일어나려고 했어요..'라고 생각을 하였다..전날부터 긴장하여서 좀 늦게잤었던 나는 어서 산양과 새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하였다.서울역에는 친구들이 등산화를신고있었기 때문에 금방 알아챌수 있었다.4시간이나 걸리는 강원도 속초..나는 멀미부터 해야하는 각오부터 가지고서 제발 좋은2박3일이되었으면하는 바람으로 버스에 올랐다.나와 친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