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교육

응답하라 설악산 산양! 어린이겨울야생동물캠프 2박3일의 이야기

응답하라 설악산 산양! 어린이겨울야생동물캠프 2박3일의 이야기

2014년 1월 설악산에서 함께한 어린이겨울야생동물캠프 2박3일의 이야기 "응답하라 설악산 산양!"    그림글씨에 우리모두의 마음을 담아 첫날을 시작합니다. 수달의 흔적을 따라 수렴동계곡을 걸었던 첫날처럼 두번째날 설악산 야생동물친구들을 만나러 숲으로 들어갑니다. 설악산 겨울숲 쌓인 눈위를 걸어갑니다. 춥지만 싸늘하고 상쾌한 공기가 가득합니다. 겨울숲에는 많은 야생동물의 흔적이 가득했습니다. 담비, 멧돼지, 멧토끼, 노루, 고라니, 너구리, 산새들의 똥과 발자국이...

[섬환경캠프] 후속캠프 참가자 공지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섬캠프 후속캠프에 참가하는 여러분! 이제 며칠만 지나면 그리웠던 얼굴들을 볼 수 있겠네요 ^^   준비사항을 다시한번 공지 드립니다.   1. 준비물 : 개인컵 및 텀블러, 교통카드 및 서울 시내 이동용 교통비, 1박 2일에 필요한 짐    (세면도구, 옷, 편한 신발, 섬캠티셔츠 등) - 첫날 본인의 짐을 들고 모둠별 미션을 해결하는 야외활동이 있습니다.   트렁크 및 큰 짐은 활동에 제약을 주니 개인 짐은 반드시 섬캠프 배낭에 챙겨오세요.   2. 만나는 장소...

[섬환경캠프] 후속캠프 세부일정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섬환경캠프 후속캠프를 기다리는 친구들!   후속캠프 참가자 명단과 세부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잘 읽어보고 궁금한 사항은 녹색교육센터로 연락주세요. 2013년 잘 마무리 하고, 2014년 1월에 밝은 얼굴로 만나요! 1. 섬환경캠프 후속캠프 신청자 명단 (가나다 순)    2. 후속캠프 안내 : 2014년 1월 16일(목)~17일(금) / 서울    1) 모이는 시간 및 장소 :  1월 16일(목) 오후 1시, 대학로 혜화아트센터 (4호선 혜화역,...

[와숲] 가을이 깊어지는 와숲으로 놀러오세요!

[와숲] 가을이 깊어지는 와숲으로 놀러오세요!

시간이 지날 수록 가을이 깊어지고 있는 나날입니다. 녹색교육센터는 상반기에 이어 9월부터 가을 숲을 주제로 서울시내 4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숲생태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와숲"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눈이 부실정도로 아름다운 하늘과 단풍 속에서, 자연보다 더 곱고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와숲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0월 12일 마가렛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한...

[섬캠] 2013 제주도 섬환경캠프 후기 – 고래

[섬캠] 2013 제주도 섬환경캠프 후기 – 고래

매력적인 제주도 섬환경캠프에 가게 되었다. 서류면접을 하고, 면접까지 봐서 통과한 섬환경캠프였기 때문에 많이 기대되었다. 참가자가 생각보다 많았다. 사전 모임 때 사람들이 80명이나 모여서 약간 어색했다. 그 전에 갔던 캠프들은 다들 적은 사람들의 모임이었는데 이번에는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우리 조 사람들이랑은 카톡에서도 만났었고, 사전모임에서 조금씩 친해졌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제주도로 출발했다. 비행기를 자주 타봤다고는 하지만, 역시 출발하는 마음의 설렘은...

[와숲]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가을숲으로 떠납니다!

[와숲]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가을숲으로 떠납니다!

  상반기 4개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봄의 숲'에서 함께 한 [와숲]프로그램이 무더웠던 여름! 잠시 숨고르기를 끝내고,  9월부터 또다시 4개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가을 숲'에서 만납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네 숲에서 진행되는 자연교감활동과, 동네 숲을 벗어나 지역의 큰 숲에서 이루어 지는 먼 숲 소풍, 그리고 우리끼리 떠나는 1박 2일 숲 캠프까지! 아름답게 물들 가을 숲에서 들려 줄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 소외계층...

[섬캠] 안녕하세요 3모둠 소리입니다

[섬캠] 안녕하세요 3모둠 소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모둠 소리입니다.   7월28일 사전교육때 전에 섬캠을 다녀왔던 언니오빠들을 보며 5박6일동안 함께하면서 쌓인정이 얼마나될까라는 생각을했었어요. 되게 서로 없으면 죽고못살것같이 붙어있는모습이 신기하기만했죠. 처음보는 3모둠 얼굴..카톡방에서는 그리 말 잘하던 아이들도 서로 어색해 눈치만 보던 상황에 이르렀고 결국 말한마디 제대로 하지못한채 우리는 헤어질 시간에 막히고말았어요. 지방에사는 저는 6조의 여우비의 집에서 5조의 은하수와함께...

[섬캠] HSBC섬캠프 후기 / 매화

[섬캠] HSBC섬캠프 후기 / 매화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국 각지에서 온 80명과 같이 한 5박 6일이 떠오른다.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도 나고, '다시 만나고싶다.'라는 생각도 난다. 아무것도 모른 채 만난 캠프와 동생,친구,형,누나들... 그랬기에 더욱 더 호기심이 생겼고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았을까.   5박6일동안 이어지는 캠프 속에서 저마다 자신의 별명을 외치고, 상대방의 호칭을 불러주면서 친하게 지내자고 했던 시간들, 어렵고 지칠...

[섬캠] 섬캠프가 끝나고의 아쉬움 / 아마존

[섬캠] 섬캠프가 끝나고의 아쉬움 / 아마존

  섬캠프에 가기 위해 글도 쓰고 면접도 보고 힘들게 붙었는데 벌써 끝이라니요.. 엉엉   섬캠프에 붙고 기대하며 짐을 싼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캠프가 끝이나고 후기를 쓰네요. 처음에는 5박 6일 이라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캠프가 지나고 나니까 넘넘 짧게 느껴지네요. 사실 캠프에 붙고서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친구를 사귀지 못하면 어쩌지, 체력이 부족해서 뒤쳐지면 어떻하지 이런 저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캠프에 오니 걱정할 시간도 없이 지나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