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함께해요.✨ 왕의 숲, 잃어버린 가리왕산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개발의 명분 뒤에 무엇을 남겼는가'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 입니다. 가리왕산 원시림이 사라져야 했던 과정을 기록한 환경 다큐멘터리로 평창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무대 뒤에서 조용히 사라져야 했던 가리왕산이 품었던 생명의 시간, 지역 주민의 삶,...
![[다큐영화상영 초대] 종이 울리는 순간 / 12.30(화) 상영](https://greenedu.or.kr/wp-content/uploads/sites/18/2025/12/KakaoTalk_20251208_153937981-40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