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2일, (사)녹색교육센터에서 배움터에서 2026년 SEEN 정기총회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 우리 사회에 환경교육의 가치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네트워크의 내실을 기하고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되었습니다.
2025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로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활동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SEEN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공동대표 민성환(생태시민모임 대표), 양경모(에코샵홀씨 공동대표), 유미호(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센터장)를 선출하였고 감사로 김윤원(에코롱롱 수석) 선출하고 운영위원장 정미경((사)녹색교육센터 센터장)으로 새로운 리더십으로 새출발을 하며 조직의 활력을 더했습니다.
2026년 전략 과제 수립: 기후 위기 시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환경교육 콘텐츠 공유와 지역 사회와의 연대 강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회의실을 가득 채운 열기! 보이시나요? 참석하신 회원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환경교육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하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현재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의 운영사무국은 (사)녹색교육센터가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울 환경교육의 건강한 생태계와 초록빛 변화를 꿈꾸며 단체간의 긴밀한 소통과 연대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