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시민교육

지리산길에서 만난 풍경들

   <(사)숲길 안내센터에 걸린 걸개 그림과 신경림의 시 '그 길은 아름답다'>               <숲길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팻말>    <오래된 개서어나무 아래에서>    <창원마을 들머리의 무인 판매대> ...

지리산길에서 만난 사람들

지리산길만큼이나 푹신한 사람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참 행복한 걷기였습니다. 숲의 초록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습니다. 다가올 바람의 계절에도 다시 걸어볼 요량입니다.

[지리산길] 행복했습니다

녹색 인연으로 함께 지리산길을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행복한 뻐근함입니다 ㅎㅎ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울진 번개 관련]서울서 내려가시는 분들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내려가시는 분들 많을 거 같은데요. 차를 함께 타고 가면 좋을 듯 싶어요. 예상되는 시간이나 카풀, 혹은 고속버스 함께 타고 가기 등 여러 가지 의견 나눠요. -차량 지원 가능하신 분 (서울분에는 잘 없던데. 과연~~) -예상 출발 시간...

창원마을에서..

창원마을에 있는 정토회 수련원인 회광사에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셨습니다... 양재혁 선생님 토욜에 뵈요~     창원마을 어느집 담장의 빠알간 담쟁이   줄줄이... 나란히...

지리산길 준비물과 만나는 장소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육센터입니다.   지리산숲길에서 녹색인연을 맺다~ 지리산길 녹색여행과 함께하실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분들이 지리산의 가을을 얼른 만나기를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이제 세밤만이 남았습니다... ㅎㅎ 지리산길 녹색여행에 오실 때의 준비물과 만나는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준비물 - 물 충분히 (지리산이 요즘 가뭄이라고 합니다... 마실 물을 충분히 가져오세요) - 개인컵, 보온병 (따뜻한 물...

블라디보스톡의 마지막..

블라디보스톡 시내 한 복판. 서점들렀다 오는 길에 만난 쉬리님과 안개소년님. 어째.. 표정이 안 좋다. -.-; 아주 혼나야겠어~~         공항가기 위한 버스정류장. 버스떠나기에는 한 20분쯤 시간이 남아 밖에서 막바지 쇼핑 (^^)중이신 작은뿔님.러시아는 견과류, 건과류 들이 많더라고요. 맛도 그만~~~ 그 중에 브라질넛! 최고였습니다. 멀리서 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mR.PARK~~~~~" 버스떠나기 10여분이 남았지만...

보리야~ 기억나니~~

    블라디보스톡 해변에 닿아있는 어느 전망포인트 돌벽에 있던 낙서.     인나박사님께 꼭 뭔말인지 묻자고 다짐했건만,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우리의다짐..           챙피하다며 유례없는 반항을 보인 보리.     마지막 아침을 쏘다니니 좀 춥긴 했지. 그래서 아침 개점하는 문을 열고 들어간 어느 쇼핑 몰. 카페를 찾아찾아 우여곡절끝에 보리가 한 잔 쏜 라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