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시민교육

[녹색강좌] ‘놀이는 쓸데 있는 짓이다’ 강연 후기

[녹색강좌] ‘놀이는 쓸데 있는 짓이다’ 강연 후기

8월 22일(목) 저녁 7시, 녹색교육센터 배움터에서는 작업치료사가 숲에서의 놀이활동이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쓴 책인 <놀이는 쓸데 있는 짓이다>의 역자 오필선 선생님(성미산학교 교사)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매일 바깥에서 자유롭게 놀게 하라!'는 이 책은 영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숲에서의 놀이를 통해 발달하는 근육과 정서적 안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은  책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현장에서...

[녹색시민교육]2019 모두를 위한 빗물교육강사 양성과정

[녹색시민교육]2019 모두를 위한 빗물교육강사 양성과정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는 초여름, 녹색교육센터에서는 5월 22일과 23일에 걸쳐 <2019 모두를 위한 빗물교육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면 우리와 더 가까워질 비가 우리에게 소중한 자원임을 깨닫고, 교육을 통해 학습자에게 효과적으로 빗물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 동안 <2019 모두를 위한 빗물교육강사 양성과정>을 다채롭게 만들어주신 녹색교육센터의 정미경 센터장님, 서울대학교...

절기생태교육 절기놀이~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절기생태교육 절기놀이~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2019년 녹색교육센터의 절기생태교육 2월 절기 이론교육을 마치고 지난 3월 첫주 이틀간 절기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첫날은 미세먼지로 힘들었지만, 둘째날은 맑은 날씨에 더 재미있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함께하신 선생님들 얼굴에 하하호호 웃음꽃이 사라지질 않았네요~ 절기의 내용을 담은 절기놀이를 잘 풀어주신 청미래 선생님과 놀이현장에서 절기의 의미를 더해 주신 초록지렁이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녹색교육센터의 절기생태교육을 통해 많은 현장에서 절기교육이 이루어졌으면...

[녹색시민교육]절기생태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녹색시민교육]절기생태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 13일(수)부터 유종반 선생님과 함께 절기생태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겨울, 봄, 여름, 가을로 이어지는 각 절기와 자연의 흐름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햇님의 사랑으로 순환하는 만물의 일생을 생각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되돌아보는 깊은 사유의 절기생태교육은 이론 5강과 놀이 2강, 총 7강으로 진행할...

[신년특강] 우주에서 길을 찾고, 나를 찾는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신년특강] 우주에서 길을 찾고, 나를 찾는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노원우주학교 이정규 관장께서 길잡이로 함께 해주신 <우주에서 길을 찾다> 강의가  4강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으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깊어서 그저 막연하기만 했던 '물리적 우주'에서 벗어나 나와 생명의 존재에 대하여 고민해 볼 수 있는 '마음의 우주'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나의 존재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강의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 우주가 삶을 바라보는 눈, 관계를 맺는 방식, 살아가는 태도에 많은...

강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8일(화)부터 김태영 선생님의 <한국의 나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돌베개출판사와 책방이음과 함께 하는 이번 강의는 1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에 총 4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땅에 사는 나무에 대해 생각하고,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야생동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네발로 걸어라!’를 마쳤습니다.

야생동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네발로 걸어라!’를 마쳤습니다.

지난 12월 3일(월) 시작한 야생동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네발로 걸어라!' 강좌를 지난 12월 18일(화)에 총 7강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매주 월,화 이론강의와 1회 토요일 현장탐사로 진행한 이번 강좌는 총 14명이 수강하였고, 그중 1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육상 포유류에 대해 전체적인 개괄부터 과별 각론까지, 최현명 선생님의 멈추지 않는 강의에 수강생 모두 감탄하였지요. 사랑이 지식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멋진 강의를 통해 함께하신 수강생분들에게도...

[2018 찾아가는 빗물체험학교] 10월 미아초 빗물교육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8 찾아가는 빗물체험학교] 10월 미아초 빗물교육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8년 성북구 <찾아가는 빗물체험학교> 하반기 10월 중순 미아초 5학년 친구들과 만나 재미있는 빗물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빙글빙글 빗방울 탐험여행 보드게임으로 물과 빗물에 대해 알아보고 색, 소리, 글로 비를 표현하는 활동과 빗물저금통을 설계해서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빗물교육의 백미는 결과물을 발표하고 질문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인데요~ 미아초 친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올해의 마지막 빗물교육을 재미있고 즐겁게...

[녹색길라잡이] 9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녹색길라잡이] 9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되었던 녹색길라잡이 9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2달 동안 녹색을 공부하며 한뼘더 성장하셨을 녹색길라잡이 9기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교육 시간의 흐름이 처음 제가 가졌던 의문들을 해결해 주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혼란스러웠던 마음은 조금씩 사라졌고 질문의 답은 돌고 돌아 결국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흔들리고 고민하는 나의 모습이 매우 정상적이고 그런 과정들이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임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교육이 끝나고 저는...

시니어 생태예술 프로젝트  활동을 마쳤습니다.

시니어 생태예술 프로젝트 활동을 마쳤습니다.

혼자 먹는 밥, 혼자 보는 텔레비전, 혼자 누워 자는 방, 혼자 걷는 골목길. 고령화사회 한국의 도시에 사는 어르신들은 많은 시간을 혼자 막힌 공간들 속에서 보내십니다. 아마 그 공간은 사회가 노년층에게 부여하는 무력감을 더해줄지도 모를 일이지요.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을 고민하는 녹색교육센터는 지난 5월부터 11월 첫주까지 어르신들이 답답한 막힌 공간이 아니라 어린 시절 뛰어놀던 트인 들판을 닮은 숲과 공원에서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녹색길라잡이] 울진금강소나무숲길에 다녀왔습니다.

[녹색길라잡이] 울진금강소나무숲길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0월 5일~7일, 녹색길라잡이 9기 여러분들은 울진으로 현장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최현명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한반도의 야생동물 이야기를 비롯하여 녹색연합 임태영활동가가 들려준 울진금강소나무 숲길 이야기는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울진으로 떠나는 날 태풍으로 인해 비바람이 거칠어서 녹색교육센터 활동가들은 많이 걱정했는데요, 거친 자연의 모습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기는 녹색길라잡이 9기 선생님들과 함께 하신 회원여러분들의 모습에 프로그램을...

[녹색길라잡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전하는 녹색길라잡이 양성 과정이 진행중입니다.

[녹색길라잡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전하는 녹색길라잡이 양성 과정이 진행중입니다.

벌써 9번째 진행되는 <녹색길라잡이> 양성과정이 녹색교육센터의 박영신 이사장님과 함께 하는 녹색시민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 9월 4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아름다운 지구인으로 생활하시던 17분의 '예비' 녹색길라잡이 여러분들이 매주 2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즐겁게 만나고 공부하고 이야기 나눈답니다. 매 강의마다 감탄하고, 고민하고, 깨닫고, 토론하는 9기 수강생 여러분의 멋진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