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시민교육

넷째날_단식오락관

넷째날_단식오락관

완전 재미있었던 단식오락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첫코너~ 동물이름 누가 많이 맞추나!          각 팀에서 한명씩 나와 ㄱ,ㄴ,ㄷ ... 으로 시작하는 동물이름을 3개씩 정하는 동안  남은 팀원들도 동물이름을 정하고...  동물이름이 많이 겹치는 팀이 점수를 획득하는 일종의 변형 빙고    모두들 집중하시고~ 있으면 환호하시고~ 없으면 탄성이...

넷째날_얼음지치기

넷째날_얼음지치기

요즘은 흔하게 볼수 없는 논바닥 얼음판  모두들 완전 신나라~했습니다.    널판지를 이용한 간이 썰매    손썰매      슈퍼맨님과 혜보님... 넘 다정하셔~    열심히 썰매를 치지고...  완전 잘 타십니다..      넘 좋아라하는 아침님    동점님도 잘 타시네요~    사랄라쌤이 아침님을 끌어보지만......

넷째날_갯벌산책

넷째날_갯벌산책

햇살 따뜻한 넷째날 오후  강화갯벌을 보러 떠난 길  오솔길을 지나...    논둑길을 따라..      완전 무장을 하고..    계속 걸어  강태공옆을 지나서...  아~ 그때 그 라면 끓여드시던 부부 강태공을 지나칠땐 정말이쥐~~~~~       드뎌 갯벌 도착  지협이긴 하지만 갯벌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던...   ...

셋째날_댄스세라피

셋째날_댄스세라피

박진영쌤과 함께한 댄스세라피  간단한 발동작 하나, 손동작 하나가 모여 춤이 된다는 간단한 법칙    자~ 손가락을 찔러보세욧    앗싸~ 엉덩이를 씰룩씰룩~  누구 뒷모습이 이쁜가요?    한바탕 몸으로 나를 표현한 후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요건 뽀너스~  둘째날 밤... 댄스한마당 ㅋㅋ  산나물님과 쓴나물님의 아름다운 조화......

셋째날_손작업실

셋째날_손작업실

전등사 산책을 다녀온 후 가뿐해진 기분으로 손작업실에 열중  우선 면생리대 만들기팀    완전 몰입 몰입  생리대 왜 만들어 써야 하는지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조금씩 적응하다 보면 면생리대 없이 못산다는 거...      아.. 나도 저 장미천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힝~    여기는 목판조각팀  내 마음에 드는 글귀를 적어 목판에 새겨보았지요.   ...

셋째날_인물열전

청학동님... 사랑나무님.. 사랄라 쌤... 모자 멋져요~ 달콤한 물 한모금... 박진영쌤 무슨 생각을 그리 골똘히? 못님 생수모델 조막대기님.. ㅎㅎ 경치좋은 곳에서 잠시 휴식중... 도토리님과 무비님 우리에게 겨울숲 이야기를 맛깔나게 해주신 자미쌤 쓴나물님... 동점님... 그리고 뒷배경으로 앤드류님, 계란님, 은덩, 조막대기님 ㅋㅋ (왼쪽부터) 사색중인 사랄라쌤... 산새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신 곤줄박이님.. 은근수다님과 바람결님 모녀지간 동점님과 너구리님 근데...

셋째날_전등사 정족산성에서 겨울숲 이야기

강화도 전등사 정족산성 겨울숲을 다녀왔어요... 정미경쌤의 숲해설과 산나물쌤의 문화해설이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가파른 경사길 올라가기.. 다들 너무 힘들어하셨던... 미안했어용~ ^^; 하지만 올라가니 너무너무 아름답고 소담스러운 강화도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왔다는.. 겨울나무는 왜 얼어죽지 않을까요? 생명의 현명한 생존방식 굽이굽이 산성길을 따라갑니다. 오오~ 강화갯벌의 멋진 모습 환상적이죠? 숲해설 해주신 정미경쌤~...

셋째날_김정택 목사님의 녹색삶

셋째날은 녹색삶에 대한 강의로 시작하였습니다. 강화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이자 농촌의 환경농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가이시기도 한 김정택 목사님과 함께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노동운동에서 시작하여 강화도에서 농부로 정착하기 까지의 길, 지역자원순환적인 희망의 공간으로서의 농촌을 만들기 위한 고민 등 환경농업인으로서의 김정택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 주신 김정택 목사님께...

둘째날_2009 야생동물학교에서 길라잡이들~

파랑이랑 유일이 안개소년이랑 명품여우 파랑이랑 노루 쎅시한 히어리 왕피천쌤과 명품곰 폼잡은 왕피천 ㅋㅋ 대승골 팀입니다... 다들 얼굴이 얼었어.. ㅋㅋ 파랑이랑 눈감은 족제비 사진찍는 금강송 얼레지 모해? 다정한 얼레지와 금강송... 지금 연양갱 까주고 있는거야? 아뉘~ 먹여주기 까지? 금강송 팬더야..엘레지야.. 양다리?   빨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