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소식

[숲틈] 첫 번째 대학로 가로수 모니터링을 했어요!

[숲틈] 첫 번째 대학로 가로수 모니터링을 했어요!

5월 13일, 지난 토요일에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활동이 있었습니다.  <숲틈>은 올해 4차례에 걸쳐 대학로 가로수를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1차 모니터링 시간에는 김학송 강사님이 먼저 가로수에 대해 실내강의를 한 후, 모둠별로 구역을 설정해 실외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이날 조사한 구간은 혜화동로터리~올림픽기념생활관까지였습니다. 숲틈 친구들 조사도, 그림도, 발표도 야무지게 하는 걸 보니 앞으로 남은 모니터링이 더욱 기대됩니다! 2차 모니터링은...

회원님과 함께 걸어요, 사자투어!

회원님과 함께 걸어요, 사자투어!

지난 4월 27일(목) 사자투어는 회원님들과 함께 한양도성길 1코스인 혜화문-창의문 구간을 걸었습니다. 파란 하늘과 흐트러지게 핀 꽃, 초록의 나무들에 눈도 마음도 행복한 시간이네요. 활동가들의 부족하지만 열심히 준비한 장기자랑도 즐겁게 하였고요. 😃😃😃 8월 다시 돌아올 사자투어를 기대해주세요!!...

[4월 생태인문학 책읽기모임] 북한산에서 산처럼 생각하라를 읽었어요.

[4월 생태인문학 책읽기모임] 북한산에서 산처럼 생각하라를 읽었어요.

나무의사 우종영 회원님과 함께하는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 4월 모임은 북한산에서  진행되었어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네요. 이번 책은 <산처럼 생각하라>로 심층생태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흩날리는 꽃비도 맞고, 촉촉한 진짜 봄비도 맞은 즐거운 시간. 북한산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서로 낭독하는 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5월의 책은 <삶은 기적이다>입니다....

차와 이야기가 있는 정겨운 손바느질 모임 의 첫 번째 모임!

차와 이야기가 있는 정겨운 손바느질 모임 의 첫 번째 모임!

3월의 마지막 목요일, 프로의 빠르고 익숙한 손놀림이 아닌, 느리고 서툰 바늘땀들이 모여 코사지를 만들었습니다. 삐뚤빼뚤 서툰 만큼 자유로운 무늬의 코사지들이 나왔지요. 참가자들이 들려주는 봄의 이야기가 오감을 자극하는 수다락! 녹색교육센터 회원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지은 김민희 회원님의 기쁜 2세 소식 등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웃음이 피고, 그 웃음을 닮은 붉은 코사지 꽃다발도 완성되었습니다. 참가하셨던 회원님들께서는 녹색교육센터 10돌 행사에 모이시는 분들의...

청소년환경봉사단  첫 번째 활동!

청소년환경봉사단 첫 번째 활동!

  지난 4월 1일(토), 숲틈의 첫 번째 봉사활동이 서울숲에서 있었습니다. 숲틈의 올해 첫 활동은 교보그린다솜이 봉사단과 함께하는 <도시숲 가꾸기>에서 진행 스텝으로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장소까지의 참가자 길 안내, 진행 도우미, 그리고 나비 양육장에서의 활동 등을 하였습니다. 첫 활동임에도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숲틈 친구들, 칭찬합니다!! 다음에도 즐거운 활동으로 만나요!   > 이번 활동에 참가한 <숲틈>...

청소년환경봉사단  3기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어요!

청소년환경봉사단 3기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어요!

일 토요일, 녹색교육센터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의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  3기를 맞이한 <숲틈>은 활동 영역을 더 넓혀 대학로 가로수모니터링을 진행할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숲틈 친구들을 이끌어줄 청년 멘토 먼지(김세진) 샘도 함께해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우리 친구들, 1년 동안 함께 즐거운 활동해보아요!...

생태인문학 책 읽기 의 두 번째 만남!

생태인문학 책 읽기 의 두 번째 만남!

우종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 '놀밥'. 이번 달 선정 책은 <모래 군의 열두 달>이었습니다. 19세기 말~20세기 초중반을 살았던 알도 레오폴드의 생태윤리가 21세기인 지금 이 시기에도 유효한 건 어떤 의미일까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의 토지윤리(생태윤리)는 얼만큼 나아갔을까요? 서로의 다양한 관점이 흥미롭던 이번 시간. 4월 생태인문학 책 읽기 '놀밥'은 북한산에서 진행합니다. 4월 선정도서는 아르네...

[접수마감] 청소년환경봉사단 참가자 모집합니다!

  2017년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3기를 모집합니다.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은 청소년들이 지구인으로서 더불어 사는 녹색의 삶을 실천하는 환경봉사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숲틈>은 두 가지 활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첫째는 ‘우리 곁에 나무’를 주제로 대학로 가로수 모니터링 및 지도를 제작하는 활동으로, 참여하는 청소년회원들에게 조금 더 깊은 환경봉사활동을 경험하게 해줄 예정입니다. 두 번째 활동은 녹색교육센터 내...

[10돌맞이 소모임] 손 끝에 마음을 담아 만들어요!

녹색교육센터 10돌맞이 두 번째 특별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수공예품들을 통해 수동적인 소비에서 벗어나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첫번째 시간은 작은 꽃다발 코사지를 만들 예정입니다. 3월에 만나길 기대하며,  아래 양식에 맞춰 신청해주세요! [contact-form]   개인정보 수집•보관•이용에 관한 결정권은 귀하에게 있습니다. 녹색교육센터는 개인정보를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귀하의 동의 없이...

[10돌 프로젝트1] 생태인문학 책 읽기

[10돌 프로젝트1] 생태인문학 책 읽기

녹색교육센터 10돌 기념 첫 프로그램으로 생태인문학 책 읽기 모임인 '놀밥'을 시작했습니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우종영 선생님이 길잡이로 모임을 이끌어주실 예정입니다. 첫 번째 책은 생태동화책인 <마지막 거인>.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면서 계몽주의와 서구의 개척시대와 동인도회사, 박물학의 전성기까지 살펴본 시간이었습이다. 함께하시는 회원분들의 깊이에  감명받은 첫 모임. 다음 모임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3월 두 번째 모임 책은 <모래군의 열두...

2016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마지막 활동!

2016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마지막 활동!

12월 17일(토),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의 마무리 워크숍 및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야생동물 D.I.Y 노트를 만들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야생동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올 한해 환경봉사를 통해 우리 친구들이 꿈꾸었던 녹색세상은 어떤 것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무 심기, 해안 쓰레기 모니터링, 생태계 복원 활동, 새집 모니터링, 적정기술 등을 통해 우리 친구들이 조금 더 생명과 자연을 가깝게 느꼈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멋진 활동으로 만나요!...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7번째 활동!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 7번째 활동!

가을 햇살이 따뜻하던 11월 5일(토)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청소년환경봉사단 '숲틈'의 11월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보그린다솜이봉사단의 '지구를 살리는 따뜻한 기술, 적정기술' 행사 진행을 도와주는 스텝으로 참여하여 참가자 길 안내 및 접수, 전체 진행 도우미의 활동과  직접 LED 스탠드 만든 후 성모의집 공부방에 기증하기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7번째 활동이어서인지 '숲틈' 친구들 호흡이 어찌나 좋은지 깜짝 놀랄 정도였어요. 행사 준비를 위해 이른 시간에...